오 ㅐ ...
민수가 미장원에 갔기 때문데...
예전에 가벼운 컷트를 할때도 거의 30분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..
난리가 아니었다.. 머리는 날리고,~ 울고 눈물에 범벅이 되고.. -,.-
그런데..오늘 단단히..마음 먹고 왔는데 ..
너무나 싱겁게 끝났다..
휴대폰의 사진을 보여 주면,, 민수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보여주고 ,, 카메라로 엄마의 코와 입을
보여 주며 쇼를 하였더니.. 금새 끝나 버렸다..울지도 않고.. ^^
오 .. 많이 컸다..민수..~~
폰카라서 그런지..화질이..영 ~~ 받쳐주질 않네 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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